DalHyang

 

 

안녕하세요 달향입니다. 오늘은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신종 플루란 2009년 미국과 멕시코 등지에서 변종 바이러스(신종 플루)가 발견되었는데요 신종 플루는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질병으로서 감염되게 되면 흔히 쉽게 걸리는 감기와 같은 증세를 보이게 되지만 며칠 간 고열과 기침이 계속되고 감기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는 심한 증상을 나타나게되며 심하면 사망까지 이르게는 바이러스 입니다.

 

 

 

 

신종 인플루엔자(신종 플루) 예방 수칙

 

 

신종 플루(인플루엔자)는 개인 위생관리만 잘해도 감염을 막을 수있다는데요 올바른 신종 플루 예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침이나 분비물로 인한 감염으로 위생관리 철저히 하기

 

2. 외출후 반드시 손씻기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1. 손바닥과 손바닥을 맞물려 문질러 주기  

 2.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대고 문질러 주기

 3. 손바닥과 손등을 마주 대고 문질러 주기

 4. 엄지손가락을 다른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질러 주기

 5.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 주기

 6.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하기

 

 

 

3. 기침과 재채기를 할때는 휴지나 손수건 으로 가리고 하기

 

4. 65세 이상의 노약자는 더욱 위생관리에 주의 하기

 

5. 적당한 운동 및 영양소 섭취하기

 

 

 

 

 

 

신종 인플루엔자 치사율

신종 플루는 얼마전에 문제가 되었었는데요 빠른 속도로 감염되고 사망자가 발생되어 아주 위험한 질병으로 알고 있는데요 잘못된 오해랍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약 4천 명의 환자 중에서 7명이 사망해서 치사율은 0.08%에 불과하는 치사율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또한 환자로 집계되지 않은 감염자를 포함한다면 더 낮은 비율이 되겠죠

 

 

 

 

 

 

신종 인플루에 걸린 것 같을 때 대처법

신종 인플루의 증상은 갑작스런 열 및 호흡기를 통핸 전염병인데요 열이 37도~ 38,39도 이상으로 올라가고 감기와 비슷한 인후통,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있을 때 병원이나 보건소를 통해 진료를 받으면 되는데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전염되기 때문에 임산부나 65세 이상 노인들 영유아 들에게 전염되면 위험하기 때문에 바료 진료를 받으시는게 좋답니다.

 

 

 

 

 

 

신종 인플루(인플루엔자) vs 감기 구분 방법

신종 인플루엔자 와 감기는 증상 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운데요 두가지 모두 발열, 근육통,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종 플루의 경우 발열로 의심할 수 있다니다 37~38도를 넘은 발열과 함께 감기의 증상이 한개라고 있다면 신종플루를 의심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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